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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
2022.11.20
주의사항) 카페에서 문법 줘 패지 마세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최고에욥 흑흑😭
주의사항) 카페에서 문법 줘 패지 마세요. 웃참 힘들어요. 수업이 재밌고 이해하시 쉽게 설명해주시는데 지루하지 않아요.
수업을 그냥 계속 듣고싶어져서 일주일에 4강 목표했는데 예상 보다 훨씬 일찍 끝났어요. 문법 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도 아!! 하고 무릎 치다가 무릎 다 나갔습니다. 문법 물주먹인 저도 진짜 야무지게 다 줘 팼습니다. 이젠 불주먹이에요. 영어 공부에 잡다한 두려움이 깨끗하게 정리 됐어요.
아란쌤이 다양하게 예문 많이 만들어주셔서 어휘력도 엄청 늘었어요. 교재에 있는 표현만 여러번 읽어봐도 영어실력 점프 가능.. 중고등학교에선 왜 이렇게 안 알려주셨을까 원망스러울 정도로 너무 좋음요ㅜㅜ
다들 들으세요.. 아니 듣지마세요... 아니 들으세요.. 나만 알고 싶은데 다들 알았으면 좋겠는... 맛집같은 수업...
그리고 1:1 조교님은 스케줄 관리뿐 아니라 수업 후 기억에 남는 문장과 표현을 되짚어주시면서 외우게 해주시니 복습효과가 쩔었습니다. 칭찬과 격려 아낌없으셔요. 뭐지.. 나를 위한 천사..?
덕분에 책상에 앉는 횟수랑 시간도 점점 길어졌어요. 누군가 관리해준다는게 참 좋은 영향력으로 다가와요. 사실 반쯤 의심 품고 구매했었는데, 과거의 저를 한 대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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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2022.11.20
[강의를 들으면서 감탄하며 이마를 치다가 거북목이 나았습니다. 🐢]
[강의를 들으면서 감탄하며 이마를 치다가 거북목이 나았습니다. 🐢]
한국에서 수능을 공부하거나 자격증을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문장에서 틀린 부분을 고치는 것에는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지만 아예 처음부터 영작을 해보거나 어떤 표현을 써야 더 적절한지 판단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으실 것입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입시 위주 수업을 하다보니 시험 문법은 잘 알지만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는 감 잡기 힘들었습니다.
그간 유명한 문법책, 강의는 정말 거의 다 보았다고 할 정도로 문법은 열심히 했는데도 실력이 느는지 체감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란쌤께서 문법 수업을 내신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바로 수강신청했고 수업을 들으면서 감탄을 했습니다!
아.. 이걸 이렇게 설명하시는구나!
와.. 이게 이렇게 쓰이는구나!
단순히 문법책에 쓰여있는 설명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생생한 예시를 통해 보여주시니 이해도 훨씬 잘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는 없는 전치사, 조동사의 쓰임을 기가 막히게 설명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깨달음을 많이 얻었습니다.
또 교재가 정말 상세합니다. 정말 평생 이것만 회독해도 될 정도로 내용이 풍성합니다!
강의 제목처럼 아란쌤이 어떻게 문법을 줘패는지..🤣 확인하실 수 있는 강의입니다!
북극곰은 사람을 찢고, 아란쌤은 문법을 줘패...🥊
다들 아란쌤과 문법 줘패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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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
2022.11.17
저처럼 영어 초보자 분들에게도 강추 합니다 👍
저처럼 영어 초보자 분들에게도 강추 합니다 👍
학교에서 영어 수업 알아듣지를 못 해서 항상 지루 했는데 강의에서 배운 개념이 나오면 아는게 나와서 왠지 기분도 좋고 뿌듯 했어요 아란샘이 동기부여 해주신 덕분에 의지가 약한 제가 아직 포기 하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저처럼 의지가 약하시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1:1 조교님 신청 하세요 짱 좋습니다 매일 응원 해주셔서 더 열심히 하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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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
2022.11.16
인생 최고의 수업
인생 최고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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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람
2022.11.12
이런 공부를 할 수 있게 한 모든 순간이 감사합니다.
우선...막상 이렇게 쓰려고보니
그저 영어 수업에 대한 평으로 시작하기가 힘드네요..
왜냐면..마음을 만져주는 따뜻함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뭔가 위로와 지지를 해주는 그 느낌이 스며 드는 건 어떤 힘일까요.
왜그럴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는 40살 3살 6살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 낳고 시간이 정신없이 가는 중에
결혼 전에 나를 위한 자기개발서를 읽거나
나 자신을 위해 열심히 자격증을 따고 시험을 보고
대학원을 졸업하던..뭔가 나를 성장 시키고
자극하는 메세지가 흐려진 시점입니다.
그런데 그때의 나로 돌아가라는
내가 원하고 찾던 그 말을 다시 듣게 된 것 같아요.
실력은 더디지만 가슴 뛰게 한 아란님과 만남이
얼마나 가치있는지 아란님에게 그리고 내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알찬 예문들과 문제들이 저를 꼼짝 못하게 쥐락펴락 하지만
이런 느낌 얼마 만인지요. 그리고 스스로 뛰어든 것도
이런 공부를 할 수 있게 한 모든 순간이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나이가 있으신 분도 수강 하시겠지만..
저보다 나이가 적으시거나 아직 결혼하지 않은 분들...
지금이 제일 시간이 많고 집중할 수 있을 때니 꼭!!
놓치지 마세요. 저는 늦었지만 금방? 따라갈게요^^